베노네 올라루는 루마니아의 매혹적인 중세 도시들 중 하나인 후네도아라 라는 작은 도시에서 1966년 7월 18일에 태어났다.

그는 유년시절을 숲과 언덕이 있는 대자연 속에서 보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점토, 진흙으로 작품을 만드는 것을 즐겼고 이런 공예, 조각 작품에 대한 열정은 목공예자였던 할아버지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

자라서는 부카레스트 미술대학을 졸업 후 부카레스트 미술관과 교회 전시를 시작으로 조각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도에 이탈리아로 가서 오르메아의 블랙마블 심포지엄에 참가하였고 그로부터 현재까지 이탈리아 피에뜨라산타에서 대리석과 나무소재의 조각품과 비석등 많은 작품을 만들며 여러 도시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또한 하루동안 전기톱으로 2,3미터의 나무를 조각작품으로 탄생시키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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